먼저 공용아바타를 제외한 클래스별 제작아바타는 현재 14개
슬레이어를 기준으로는
베른북부, 고대유적엘베리아, 몽환의 궁전까지는 같은 바리에이션

오만의방주, 낙원의문 까지 같은 바리에이션

오레하의 우물 노을, 따뜻한 저녁, 눈부신 황혼까지는 같은 바리에이션

오레하의 우물 선택, 분출된 격량, 아르고스의 꿰뚫는 직시의 아바타는 같은 바리에이션 으로 구성되고있다



현재 하위장비 어비스던전(생명의장비) 오레하,아르고스(명예의 별무리 장비)로 구분되어있다.

그리고 3티에서는 발탄까지가 끝(비아키스랑 통합)



베른북부에 공명의기운을 써가며 한판 돌아서 베른북부아바타는 얻었지만(그마저도 하의는 안나옴) 나머지는 순수데이터 이미지로만 예측해봄


베른 카던아바타다

놀랍게도 투구임
깔끔하게 잘나온듯
상의는 생각보다 이쁘다. 글문구는 모르겠으니 뭐 누가 분석해주겠지(하의는 안나왔다)
팔찌랑 빨간색으로 표시해둔 부분이 장갑이다. 생각보다 퀄이 좋다
무기는 거르도록 하자

다음은 어비스아바타 인데 어비스를 요새 도는사람도 없어서 구하진 못했다
 어비스아바타랑 파푸니카 아바타인데 둘다 거의 비슷한것같다.
대신 아르고스아바타가 색만 바꾼 비슷한 바리에이션 인것같아서 이걸 보면 될 것 같다.



투구 견갑,장갑을 제외하고 무기, 상하의만 제작해서 입어봤다(더보기가 안됨 하위구간은)

다음은 발탄장비, 비아키스재료로 만드는 장갑과 발탄재료가 모자라서 견갑은 제외하고 만들었다(비아돌기 귀찮다...)


원래 머리를 이상한 투구로 때려박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심플해서 괜찮다 슬레이어 마냥 중갑느낌은 없어보인다


생각보다 대상복이 제작아바타 치고는 신경을 많이 쓴것으로 보인다.
진짜 생각보다는 괜찮아서 오히려 좀 놀랐다..
 
끝 글쓰는데 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