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를 어릴 때 메 잠깐 한 거 말고는 
전부 콘솔겜 , 모바일겜 , RTS , FPS 게임 위주로 해서 그런가 
회수고 지랄이고 그 겜에 돈 썼으면 그대로 땡이지 
현금가치라던가 쌀먹이라던가 그런 개념 자체를 몰랐음 
메나 라테일 하다 접을 때도 청산 안하고 접기도 했고 
오랜만에 들어갔을 때도 다 사라져서 뭐가 있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그래서 쌀먹하는 새끼들을 인간 이하 버러지 새끼로 보고 안 하던 것도 있음
로아 하고 나서는 시급이 얼마니 , 이 템가치가 현금 얼만줄 아느냐 , 감가니 지랄이니 
아주 그냥 이해가 안되는 말만 존나 씨부리는데 

원신이든 시즈든 하고 나면 끝이지 그게 뭔 시급이 있고 템가치가 있어 
돈도 그 게임에 질렀으면 끝이지 그냥 뭔 대여니까 공짜니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고
쌀숭이 거래를 겜사도 디폴트로 보고 운영하는게 참 같잖음 

내가 RPG를 진득하게 한게 로아가 첨이라서 
RPG 하는 새끼들 마인드를 못 따라 간 게 문제겠지 
이제 나도 그냥 쌀숭이 새끼들한테 구매하면서 할라고
운영 기조가 그러면 내가 맞춰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