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08 10:07
조회: 259
추천: 0
오늘 아침에 존나 큰 말벌에 쏘임신발 신으려고 선반에 손올렸는데,
손 짚은 곳에 말벌이 있었음;;; 폭좁은 망치로 찍은거 같이 ㅈㄴ 아프더라. 괴성 지르면서, 욕 ㅈㄴ 하다가, 이 씨발새끼 죽여버린다 하고 파리채 들고 가니까, 이미 튀었더라. 진짜 그 순간적인 고통은 살면서 제일 아픈경험이었음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