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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4:13
조회: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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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있었던 앞집 동물학대머 사러 편의점 가는데 앞집에서 개가 거의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더라
한마리가 아니더라고 그래서 이거 뭐 일이 벌어졌다하고 그 집 문을 두드리니 아줌마가 나오는데 문틈 사이로 어떤 새끼가 작대기로 쪼그만 강아지 두마리를 빤스만 입고 존나 패는거야 그래ㅔ서 내가 이거 내가 신고할꺼예요 그러니까 멈췄는데 편의점에서 머 사고 돌아오는데 그 새끼가 길목에서 날 기달리더라고 와...눈빛이 영화에 나오는 살인자 눈빛이였는데 ㅋㅋㅋ 나도 한 또라이 하거든 서로 지랄 지랄 하다가 헤어지기는 했는데 그 후로 강아지 신음소리는 안들려 이사갔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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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풍속에 우리를 내버려두지 마소서 우리가 하나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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