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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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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바실리오가 테초의 사제 알리사노스의 육체와 기억을 삼킨 그림자였으면 좋겠음사실 그림자였는데 전생의 기억과 믿음때문에 사제타락해서 차마 혼돈편보다는 인간편으로 타협하는 이야기. 정체성 역변 서사였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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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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