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로생즐길 생각에 싱글벙글하면서 신호기다리고있는데
내차량 뒷궁뎅이가 가볍게 들썩하는거아니겠음
옳커니! 이건 강화해라는 루페온의 신내림이다 라고생각하고 로멘틱웨폰 흥얼거리면서내렸는데 아주머니에서 할머니로가기전단계인 할줌마가 허겁지겁내리더니 대역죄인 된것마냥 죄송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시더라구
분명 적반하장으로 나와야지 일리아칸 빙의해서  룰루랄라 한방병원으로 갈텐데..뭔가 갑자기 짜게식더라구 그래서  그냥 별로 티도안나니 고마 그냥 갈길 갑시다 하고 쿨찐내 풍기면서 집에왔다. 범퍼스크레치는 좀 속상하긴한데 기분은 나쁘지않더라. 사실여기올리는거보면 쿨한건아닌듯.
뭐, 나이런일있었다라고 말하고싶은데 말할곳이 여기밖에없네.
다들 로생 재미나게즐기렴
나는 재료수급하러간다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