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17 12:42
조회: 499
추천: 0
뱅기에서 개같이 발악하는 아이https://youtube.com/shorts/1CFAnVYkM-I?si=p-3Hisb9_bZ9y6xl
나 근데 이거 실제로 경험한 적 있음 출장 차 중국 방문하는데 이륙하자마자 남자애가 딱 영상의 저 지랄함 다행이 부모가 잇어서 잘 타독이나 싶엇는데 엄마는 그래도 애를 타이르려고 하는데 아빠가 애를 퍽 퍽 때리는 거임 그럴때마다 “동네 사람들 이거좀 보세요 아빠가 저 때림~” 이렇게 광고하려는 건지 소리 지르는 강도 더 세짐 아저씨 애 몇번 더 때리다가 애가 더 지랄하자 카리스마 잇게 한마디 하셨는데 그게 애를 더 자극해서 딱 저 영상의 상태+@로 만듬. “집 가서 보자.” 애가 조용해질때도 잇엇는데 그건 울면서 “아빠 나 진짜로 집가면 때릴꺼야?”하고 되묻는 시간이엿고 아저씨께선 분을 삭히듯 과묵하게 계시면서 카리스마 뿜어내셨는데 아이는 거기에 압도되서 또 발악하면서 움 내릴때 그 아저씨가 주변을 휙휙 돌아보셨는데 그… 압도적인 분위기가 있었음 걍 이 애가 평생 뱅기에서 저렇게 울일은 그날이 마지막일 걸 직관적으로 알았음 아주머니도 아저씨 눈치 보시는데 엄청 엄격한 사람 밑에서도 저런 아이가 태어나는 구나 싶엇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