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족 회사라 원징 8000정도고 친구는 3500인데

세금 80씩 떼가는거 좆같다고 푸념좀했더니

갑자기 신경질적으로 8000벌면 80은 좀 내라 이지랄하더라


그래서 oo아 긁혔어? 그러게 학교다닐때 공부좀 더 하지그랬어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정색하고 개발작을 하더라고..


나도 당황해서 알았어 알았어 미안해 하면서 달래줬는데도 화가 안풀렸나봄

어떻게 해야해? 사과 할만큼 한거 같은데도 친구 화가 안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