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취미의 동지를 만들기 위해 여러번 재탕하는 글이다이.



기본적으로 내가 재밌게 본 것들 위주로 추천함.
기본적으로 뽕빨물 혹은 이고깽 느낌의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하고 필력 좋은 소설들을 좋아해서 눈갱 수준의 작품은 없슴.
다만 먼치킨은 좋아해서 주인공이 강한 소설들은 많음.

적어도 '아 씨발 눈' 할 정도의 작품은 없을거임. 아마도.



게임 판타지

납골당의 어린왕자 -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주인공이 게임 방송하는 이야기



퓨전 판타지

약 먹는 천재 마법사 - 병약 천재 마법사로 빙의한 이야기
SSS급 자살헌터 - 탑 등반물&회귀
회귀도 13번이면 지랄 맞다 - 탑 등반물&회귀물로 미쳐버린 주인공의 이야기
퓨전펑크의 전생자 - 여러번의 빙의를 겪은 주인공의 퓨전펑크 전생 이야기



신무협

전생검신 - 무한회귀 무재능자의 발악&크툴루의 파밸 우주 간 이야기
무림서부 - 서부극&무협으로 미국에 유럽인 보다 중국인이 먼저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
천년무제 - 개꿀 빨려다 2000년 자버린 무인 이야기



판타지

엑스칼리버 뽑습니다 - 아서왕 전설&판타지 이야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 그 시절 감성 가득한 정통판타지 느낌의 이야기
만렙 잡캐 - 북유럽 신화&판타지 짬뽕 성장형 먼치킨 이야기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 게임 빙의물&바바리안의 중세 약간 먼치킨 이야기
오늘만 사는 기사 - 회귀하는 무재능자의 전쟁 이야기
코인 후 기사단 퇴직합니다 - 코인 하나로 판타지 세상이 개판이 되는 이야기
악당은 살고 싶다 - 빌런에 빙의한 주인공의 이야기
주인공을 추방한 용사가 되었다 - 소설 주인공을 파티에서 추방한 용사로 빙의한 주인공의 이야기
이세계에서 나만 토템임 - 악마 잡는 성기사 겜에 야만족 토템으로 빙의한 주인공의 이야기
중세판타지의 마법사가 되었다 - 중세판타지에 빙의한 마법에 재능있는 주인공의 이야기
피도 눈물도 없는 용사 - 게임에 빙의한 사짜 느낌 나는 주인공 이야기



현대 판타지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 회귀 소설가의 이야기
영업 천재가 되었다 - 회귀 자동차 딜러 이야기
21세기 반로환동전 - 20세기 초에 태어난 노인의 반로환동 후 21세기 이야기
쿠데타 하겠습니다 - 제2차 세계 대전&전간기&냉전 내용 소설에 빙의한 이야기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 몬스터로 인한 아포칼립스&후반 인간찬가
지구식 구원자 전형 - 아포칼립스 세상&올 포 원으로 지구를 위한다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이야기
남녀역전 정치물 - 남녀역전 세상에서 정치하는 전직 골프선수의 이야기
임기 첫날 게이트가 열렸다 - 임기 첫날 게이트가 열리며 벌어지는 초임 의원의 이야기
망겜의 성기사 - 현실에 게임이 씌워진 상황에서 전직 소방관 주인공의 이야기
실패한 실험체가 되었다 - 원펀맨과 비슷한 세계관이지만 좀 더 암울한 분위기에 괴수와 융합된 주인공 이야기
철수를 구하시오 - 운석으로 인해 지구가 멸망하는 세계 속에서 회귀하는 주인공



오컬트&SPC(호불호)

지옥과 인간의 대결 - 그냥... 주인공이 제정신 아닌 미친새끼
인류보호회사 - SPC에 얽혀버린 주인공의 이야기
개체들에게서 살아남기 - 소시오패스 주인공의 SPC 이야기



기타

무한전생~ 시리즈 - 온갖 시리즈로 있는 무한전생하는 같은 주인공
15일 뒤 석화에서 풀리는 용사 - NTR계를 달군 소설(호불호 ㅈㄴ 씨발심함)


달조나 전독시 같은 ㅈㄴ 유명한 작품은 뺌. 이런 것들은 일반인들도 알 정도니까.
위에 적은 작품들 어지간하면 다 나무위키에 문서 작성되어 있으니 간략한 내 소개글 보다가 끌린다 싶은 작품 있으면 2차로 나무위키로 확인해보고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