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라라? 어쩌구 바인데
저당 말차 초꼬코팅된 바인데

3천3백원이어서 가격보고 다시 우울해졌어…

그치만 맛있었어…

난 댖이가 댖어…

너무 슬퍼져써…

또 머그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