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마다 부동산 정책 바뀌는 게 롤러코스터라서 어찌될 지 아무도 모름

청약이 쌀 때는 청약통장 만드는 게 의미가 있었을 수 있는데

지금처럼 얼죽신 이지랄하면서 청약이 주변 아파트 기존 가격대비 110%, 120%하면

걍 정가 구매 하는거랑 큰 차이도 없음.

근데 또 갑자기 정부에서 청약 싸게 안내면 느그 회사 다 드럼통으로 슛해서 담궈버린다고 칼들고 협박하거나

바다 건너 트황상이 50% 관세는 너무 적소 500%로 합시다! 이지랄하면서 관세 발작 말기 증상 보이거나 하면

이러면 또 갑자기 확 바뀌어서 

%%%%%%%%서울 청약 오늘만 아파트 만들고 접어요%%%%%%%% 이러면서 바겐 세일 할 수도 있음.

근데 이 때 청약 통장(입장권) 없으면 넣어보지도 못하고 구경만 해야되잖아.

그러니까 월 2~10만원 정도 걍 헷지하는 셈치면서 청약통장에 넣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