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냥 이유없이 예민한 애 말고
그냥 소위 말해서 겜 잘하는 애들의 특유한 예민함
그것을 소유한 여자사람친구와 게임하고싶다

내 주변에 있는 여자애들은
온화한 말투에 화가 없는 편이거나
이유없이 기분 안좋아서 온 애들(물어봐도 대답안해줌)
온라인에서 살아남기위해(?)여성성을 버린애들
(오해하지마라 요즘 남자들도 남성성을 잃었다..)

오로지 세 부류만 존재할뿐

뭔가 가끔가다 만나는 저새끼 왜케 예민해?
뭔 로아 프로게이머냐? 시발 소리 들을만한..
그런 예민한 성향의 여자애는 없는거같다.

그런 여자아이를 만나 나만의 딜러로 길들이고싶다...

늘 하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