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취미생활 (ex. 악기, 골프, 낚시, 운동) 들도 돈 써서 사온 장비들 그만둘 때 다시 파는 경우 허다하고 당근 보면 그런 매물들 천지삐까린데 그거보고 뭐라 하는 사람 없잖아.. 왜 이 주제는 항상 게임만 쌀숭이 취급당하고 그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