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의 깐부 = 수요일 딱 시간 되면 들어와서 'ㅎㅇ' 하나치고 바로 정해진 루트대로 숙제 쭉 돈뒤에 

공팟이 얼마나 쓰레기였는지 5분 토론후 'ㅂㅂ' 하고 헤어지는 사람 2년 보고 살았는데 성별도 잘 모름



인벤에서의 깐부 = S급 쿨뷰티 D컵 미녀 에겐녀. 무조건 잔혈먹는 남성성 풀풀 흘러나오는 능력 테토남

, 살살 간지러운 썸을 타면서 레이드에서 데이트 하는 사람을 지칭함



나만 깐부없어 ㅠㅠ 죄다 이러길래 그냥 적당히 스펙 맞는사람이랑 레이드 가면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애초에 관점 자체가 다른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