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잘하고 이것저것 손대면 실패했던 금강선때가 친구들이랑 오손도손 지금보다 더 재밌게 게임했었는데
로아온때마다 디코에 모여서 의견주고받으면서 축제같이 즐기고 패치때마다 얘기하고....

지금의 디렉터는 개발잘하고 게임편의성 좋아진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가긴하는데
상황은 반대로 기대가안된다며 떠난 친구들이 그립다....

뭔가 육체는 건강해지는데 정신은 썩어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