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종교단체가 청년을 위한 행사를 여는 것처럼 꾸며
교묘하게 포교활동을 하는 것처럼
몽지정공들이 자신들이 헬퍼라고 주장하며
성불자들을 성불시키는 뿌듯함을 느낀다고 하는데
사실 이건 좆목디코방에서 평가질을 통해 
왜곡된 도파민을 얻고자 하는 행위에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