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운명이니 선택이니 하다가 끝나서 실망한거지

다들 그동안의 스토리로 카제로스가 안타레스일거라고 예상하고 할족스토리랑 엮어서 상상의나래를 존나게 펼쳐놨는데
나오는게 하나도 없어서 답답한거지

적어도 할 이새끼들 목적이 뭐고 카제로스가 안타레스고
아브렐슈드가 뭐하는 년인지 까지는 나와주고
아크라시아를 저새끼들이 왜 멸망시키려는지 플레이어도 알어야, 이런 스토리적 이해를 하고 레이드에 들어가야되는데 그게 안돼서 몰입도도 떨어지고

사실 카제로스가 안타레스가 아니어서 저렇게 진행 못시키나? 생각도 듬 근데 그럴거면 할족이라는 설정은 왜있는거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