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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07:58
조회: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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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로아 스토리는 이거임카멘 카드에 카단처럼 흰 장발있는거 해놓고 카단하고 카멘하고 마주보고 있는 카드도 해놓고 시네마틱에서도 카단 공격에 카멘 가멘 살짝깨지고 흰장발 나오고 유저들이 아 카멘하고 카단하고 뭐 있나보다 대체 뭐지? 하고 상상의 나래 펼치게 해놓은 다음에 카멘 잡으면 정체 알려드립니다. 와 대체뭘까하고 카멘 잡고나서 보니 카단하고 뭐 상관도 없고 이그하람이래 이래놓고 우리는 정체 알려주고 떡밥 회수했으니까 됐지? 이 지랄임 지금 카제로스도 안타레스일거처럼 시즌2 시작 파푸니카부터 할족 뭐 떡밥 존나 심어놓고 엘가시아부터 해가지고 벌써 유저들 머리속에 상상의 나래 존나 펼쳐져 있는 상황임 할족이 어떤 미래를 알게되어서 아크를 훔쳐서 전쟁을 하고 이 과정에서 안타레스도 어떤 선택을 해서 신계에서 추방되고 카제로스가 되었는데 이 때 에브니 제이드 가문에서 단 하나의 정답을 찾아서 라제이스랑 맹약을 맺고 카단을 숨겨두고 근데 아브렐슈드는 할 비브린 가문일까? 뭐 이런 등등 온갖 상상의 나래 펼쳐져있는 상황에서 쿠르잔 북부에서도 카제로스는 그냥 죽음의 신이라는 둥 (할족 어디?) 곧 카제로스 레이드인데 뭔 연기만 나오고 할족이나 이런건 하나도 없으니 유저들이 답답하다는거지 이때까지 떡밥 회수 안한거 보면 카멘 때랑 마찬가지로 카제로스는 진짜로 '그냥 죽음의 신' 일 가능성도 있어보임 로아 스토리 팀 입장에선 아 벤덕여대 년들 카제로스 정체 알려줬는데 왜 지랄임 이러고 있을 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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