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크에 하위로 흡수되는 형태 아닐까요?
신들이 신계로 떠나기전 자신들의 권능을 남기고 갔다고 했고
게임 이름이 로스트 아크 인데 이제 아크 다모았으니까 아크 관련 이야기는 끝!
이라고 하기엔 게임이름이랑 안맞는거 같고

아크가 7개 (열쇠의 아크제외)
루페온이 창조한 일곱신
이라는 구조가 어쩐지 아크와 함께 사용할거 같은 힘


ㅡㅡㅡㅡㅡㅡㅡ아  크ㅡㅡㅡㅡㅡㅡㅡㅡ

-신뢰의 아크   아스타
-창조의 아크   오르투스
-예지의 아크   아카톤   /  -대지의 신   아크투르스
-희망의 아크   엘피스
-지혜의 아크   라디체   /  -지혜의 신   크라테르
-헌신의 아크   카르타
-영원의 아크   카양겔

ㅡㅡㅡㅡㅡㅡㅡ일곱신ㅡㅡㅡㅡㅡㅡㅡㅡ
-명예의 신   프로키온
-불의 신      안타레스
-생명의 신   알데바란
-빙결의 신   시리우스
-조화의 신   기에나

좀 맞아보이는 신이랑 아크끼리 연결해뒀는데
약간 이런식으로 아크에 흡수되는 형태로 아크에는 사실 숨겨진 다른 힘이 있었다~
이 힘을 이용해 열쇠의 아크를 다시 만날수 있다~ 이런 느낌으로

제가 스토리를 본지 얼마 안되서 뒷북일수 있는데 그냥 일숙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다들 즐롸~ 환수사 제발 구조개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