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스토리가
사건 발생 - 해결! 이 아니라
사건 발생 - 겨우 수습 성공... 이거 도돌이 표임

고구마 존나 맥여놓고 사이다는 커녕 가글용 종이컵에 물 한잔 따라주고 끝임
그리고 후일담 텍스트 퀘스트로 하루에 한번씩 풀어주고 끝

결국 피해본 애들은 본대로 쓸쓸한 인생 계속 살아가고 지역은 지역대로 ㅈ되버림

그나마 제일 깔끔하게 해결 된게 토토이크, 애니츠, 슈샤, 파푸니카 요거 외에는 다 찜찜함
로웬, 플레체는 그냥 불쾌함 max

맨날 선택, 운명, 아크가 어쩌고 무한 반복에 1부 마지막인 카제로스까지 스토리 이래버리면
딱봐도 그냥 카제로스 잡아도 컷 신으로 엘가시아 엔딩마냥 여태 만난 npc 웃는 얼굴보여주고
후일담 텍스트 퀘스트로 해냈어 저쩌고~ 하고나서

새로운 떡밥 on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