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랑 솔직히 뭐가 다를까 싶었는데 완전 다르더라

와이프 내조가 어쩌고 안정된 삶이 어쩌고 이런건 모르겠고 그냥 존나 존나 행복함

이 사람이랑 가족이 되어서 평생 같이 살 수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거같은 느낌

왜케 무서워하고 망설였을까 싶을 정도로 걍 진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