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남초커뮤에 절여진애의 말하는 뽄새랑
유부남 말투랑 비교해보면 얘가 왜 결혼했는지 알거 같음.

그냥 같은 남자가봐도 연애나 결혼 이전에 사람으로서 옆에 두기 싫은 타입의 새끼들이 꼭 있다.

그렇게 번식하고 싶어하는 애들이면 적어도
번신상대가 좋아할만한 행동이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안그러는거보니까 그냥 번식을 포기한건지...
아니면 혐오로 똘똘 뭉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