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하면서 노는게 커뮤인건 맞고 남들 까내리는 재미가 개쩌는건 맞는데
딱 거기까지임
진짜 현실이 그렇다고 생각하면 인생에 손해다..

'30중반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시험관에 수천써서 장애아 낳을까 조마조마하며 아이 둘 낳고 용돈30으로 버텨가며 평생 주담대 갚고 사교육비에 탕진하다 노년에 이혼당해 전재산 다 뺏기고 70에 죽는거 아님?'

ㅇㅇ 아님

그냥 혐오할만한 사례가 생겼을때 그걸 퍼나르면 개추를 잘 먹는 것일 뿐임..
커커봐가 되어야 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