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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5:16
조회: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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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내놔라4자사기.. 벌써 세월이 지나 4년차다.. 이자 해봐야 쥐꼬리고 안제까지 안주고 신불자로 살래.. 94년생인데 28살에 사기쳐서 지금 32인데 56만원땜에 신불자로 살아가는게 존나 멍청하다는 생각이 안드나.. 신불자로 살아도 세상살기 존나 쉬운가보네.. 신불자되면 세상살기 개불편할줄 알았더만 고액이면 하루하루 울면서 살겠다만 이건 5일만 노가다 뛰어도 갚는 금액인데 진짜 개미친새끼인가 경찰조사때 여경한텐 울면서 돈없다고 변제못한다는거 여경이 나보고 이사람 불쌍하다 어쩌고 뭐라하는거 내가 피아식별 똑바로 하라고 불쌍한건 나라니까 말듣고 삔또상해가지고 우린 못받아주니까 민사하세요 ㅇㅈㄹ하고 법은 내 손을 들어줬다만 점마가 이긴거지 뭐.. 정작 지가 진짜 재대로 살고싶은 순간이 오기를 비는데 아무래도 없을거같음 ㅋ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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