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홍성 대천간 고속도로에서 230도 밟아보고 

운전할때 앞차가 민폐끼치면 창문내리고 치열하게 욕하고 그랬거든

이젠 화내는 감정 자체가 스스로에게 안좋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시비가 걸려봤자 내가 손해라는 마인드가 생겨서 그런지 

그냥 나 자신만 조용히 그 자리를 피하게 되더라구 

가끔 로붕이들이 날 긁어도 별로 영향이 없는 이유가 이거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