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건 방송인들의 새발의 피긴 한데
연애 관련 글 올렸는데 자기들 맘에 안 든다고
템플릿이니 전부터 투표글 쓰던 앤데 다 빌드업이고 이럴 줄 알았다느니

상처 받아서 연애 더 안 해야지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잘해줘서 맘 열린 걸 마음의 문을 열었다고 표현했더니 역겨워서 토할 것 같다느니

나만 해도 진짜 울고싶고 힘들었는데 방송인들은 오죽하겠어

여기 진짜 무서운 곳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