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롤하다가 로아로 넘어온 사람인데, 로아 핑소리 첨 듣고 깜짝 놀랬었음
그래서 데칼 들어가서 혼자 핑찍으면서 적응 훈련했었음
롤은 부드러운 핑소리인데 로아는 뭔가 크고 압박이 느껴졌음
지금은 별 생각 없음
오히려 상대가 놀라지 않을까 걱정도 함

롤이랑 비교하면 트롤러가 나한테 위험핑을 ㅈㄴ찍으면 "아 또 지랄이네"인데
로아에서 버스 손님이 잠수타서 다른 사람들이 위험핑 난사하면 정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