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 꼴랑 하나 키우니 숙련도가 너무 더뎌..

딜러로는 반숙방 다니는데 서폿은 클경 다클경..

반숙방밖에 없길래 2막 노말 반숙 들어갔다가

2막 2관 2페이즈 무력 저가때 미리내 못감아줘서 파티원 두명 죽음.

'큰일났다 무력 안되겠는데' -> '미리내 써줘야지'
->'쿨이다, 큰일이다' -> '콩콩이라도..'

콩 한번 찍는 순간 바로 퍼엉~!

해그리기까지 미리 넣었으면 살렸을텐데 머리가 안돌아감..

뇌가 굳었나...반응이 왤케 렉걸린것처럼 늦지..

끝나고 "미리내 감아드렸어야 했는데.."라고 채팅하니

"도화가님 잘하세요" 이러는데 어휴..더 화끈거려.

우리팟딜러가 점수 제일 높았는데 내가 못해서 밑잔도 안뜨심.

와중에 칭찬을 들으니 죄책감이 두배.

도화가 직변하고싶다. 딜키리는 절대 네버 서폿으로 안바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