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막]
- 모험가+에스더 분전했으나 신성력 개방한 카제로스에게 패배
- 모험가에 깃든 에버그레이스의 가호로 죽다 살아남
- 그 가호 마저 무너트리려는 걸 모험가+아만+실리안이 막아섬 (like 영광의 벽 발탄)
- 카제로스, 아만에게 빼앗은 열쇠의 힘으로 각성기 시전 준비
- 빛의 가디언과 에버그레이스, 아크라시아 연합군 등장
- 집중 공격과 에스더들의 마무리로 카제로스의 짭스크아크 파괴
- 분노한 카제로스, 혼돈의 힘으로 최후의 일격 준비
- 에버그레이스의 동귀어진으로 저지
- 아만의 혼돈의 조각에 카제로스의 기운이 남음

[후일담] (예상)
- 아만과 공명하여 혼돈의 조각 속에 깃든 카제로스의 영혼 (사슬전쟁 때도 영혼 분리했던 놈)
- 결국 아크를 사용하여 카제로스(+아만)를 소멸시켜야 되는 상황
- 잠시나마 정신을 차린 아만(+카단, 베아트리스), 모험가를 설득
- 선택의 기로에선 모험가
- 모험가는 아크를 개방하고 기어코 카제로스(+할)의 목적과 진실이 드러남
- 그렇게 죽음(심연)의 신은 소멸됨
- 사망한 아만은 심연속, 또는 그 너머 어딘가 그리웠던 클라우디아와 재회하며 여정의 마무리를 찍음
- 다 끝나니 이그하람(카마인이었던 것)이 나타나 입방정 떪
- 이후 쿠크와 그림자들(+에키드나)이 난입해 난장판 됨
- 아직 끝나지 않았다, 로스트아크 2부의 전조를 알리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