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에 마라탕집에서 마라탕먹다가
배달기사 2명이 문앞에 도로갓길에 오토바이 세워놓고

술마시길래 혹시 몰라서 경찰서 가서
오토바이 번호판 찍어서 보여주고 왔다

심증이였긴한데 그럴만한게 배달기사 둘 다 중국인임
마라탕 사장님이랑 셋이서 중국어 하더라

그리고 오토바이 세워둔 위치가 도로 갓길에
잠시 세워둘 수 밖에 없는곳이라

+여기 중국인이 살인사건 몇번 낸 동네인데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