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리가 타대팟인 경우가 많던데 신청해도 되나..

받을 것 같긴 한데 서로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뭔가 애매하네

사람 없어서 기다리기 vs 타대에 도화가 얹기 뭐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