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 2시경 상노탑을 돌던 도중 아버지께서 통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셔 응급실에 급하게 오느라 아무 설명 못드리고 중단을 눌렀습니다 같이 플레이하시던 분들 스커님 바드님 발키리님 죄송합니다
인벤을 잘 안해서 닉네임 언급해도 될지 안될지 몰라서 일단은 닉네임 안적고 글 남깁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