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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07:16
조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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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길고양이가 있었는데ㅈㄴ깡촌이라 주변 1km정도는 우리 가족밖에 없으니
뭐라하진말아줘 겨울이였지 12월인가? 그때 삼색고양이가 임신한채로와서 죽어가는거 밥먹이고 재워줘서 새끼 2마리 낳고 마당에서 잘 살고있었는데 놀아주려고 장난감들고 나가보니 새끼들이 자꾸 어디보고 울길래 가봤더니 죽어있더라 이빨자국있는거보니 들개가 죽인거같은데 만삭인 상태라 도망을 못친거같아 울집고양이 8월에 무지개다리 건너고 위로해주던애라 더 슬프네 한달도안되가지고 2마리가 떠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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