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깡촌이라 주변 1km정도는 우리 가족밖에 없으니
뭐라하진말아줘

겨울이였지 12월인가?
그때 삼색고양이가 임신한채로와서 죽어가는거
밥먹이고 재워줘서 새끼 2마리 낳고
마당에서 잘 살고있었는데

놀아주려고 장난감들고 나가보니
새끼들이 자꾸 어디보고 울길래
가봤더니 죽어있더라
이빨자국있는거보니 들개가 죽인거같은데
만삭인 상태라 도망을 못친거같아

울집고양이 8월에 무지개다리 건너고
위로해주던애라 더 슬프네
한달도안되가지고 2마리가 떠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