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타 존나 온게
저번에 시설 탈출해서 민가 털고 온 양반이랑 이야기하고 다시 그러지않기로 약속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 아래 사무실에서 전화와서 보니까
이제 다른 회사 사무실 열어서 털고 컴 하고있더라
사람을 못 믿겠어
시설장이랑 간호조무사랑 이야기 끝났고 정신 병원 잠시 다녀온다더라
내가 여기 와서 제일 많이 배운건
장애인은 순수하다 착하다 하는건 몇몇만 해당되고
대다수는 진짜 인성이 사람 미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