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무기 21강을 달고 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파티모집때 딜러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무기 21강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20강때는 파티모집은 커녕 같은 20강 딜러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파티신청 넣을때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종막 하드에서도 공대장한테 [놀자코]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무기 21강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