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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19:34
조회: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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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생 대화 듣다가 뻘하게 터져서 개웃김좀 전에 저녁으로 엄마랑 동생이랑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당 이러면서 먹었음
근데 먹던 와중에 동생이 맛있는데 조립이야 간단한 거 같은데 손 좀 가겠다 < 라고 이야기하니깐 엄마가 간단해 만들어 먹기 쉬워~ 너도 집 가서 (동생 타지 삼) 아침마다 해 먹으면 금방 만들고 든든해~ 이렇게 대꾸해줌 근데 동생이 존나 어이 없는 표정으로 치아바타 빵 사야하지 (이거 2kg 벌크로 사서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음 우리 집 3인가족이라 아침마다 빵 3개씩 조지니깐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님) 바질페스토 (엄마 옥상텃밭에서 키우는 바질 따서 페스토 만들어먹음 올해 여름도 내내 해먹었음) 햄 (이것도 엄마가 대용량으로 사서 하나씩 종이호일 잘라서 햄 사이사이 넣고 소분해서 냉동실 박아둠 샌드위치햄) 슬라이스 치즈 (이것도 엄마가 대용량으로...) 에그감자샐러드 (이건 내가 엄마한테 한 번 만들어 줬다가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니까 맛있다고 주말마다 만들어두라고 하셔서 매주 만듬. 주에 한 번 대용량으로 만들고 있는데 한 번 만들면 1시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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