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스트리머 남스트리머 가리지 않고 봄

난 소위 말하는 여캠은 안봐

게임하는 여캠이나 남캠 봄

옛날엔 좀 애정있게 보는 한 채널도 있었는데

무려 4,5년을 한 채널만 봤는데

한 순간에 정떨되더라....

그 후로 난 께달았지

내가 경솔했고 정을 주면 안되는 구나, 몰입하면 안되는구나 라고 ㅋㅋㅋ

애정도 다 필요없다 보고 좋아하는 스트리머도 마음에 안 두는게 맞다고 봄 

그냥 틀어놓고 보기만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음

두 번 다신 이 글 이후로 인방 이야기는 

다른 사건이 일어나고 글이 올라와도 커뮤에서 이야기 하는거 스스로 안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