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정가 하기가 두려울거 같은데 ㅈ빠지게 고생해서 모아서 샀더니 하루아침에 그게 병신이 될지말지 어케알고 사냐? 이런식으로 딸깍 밸패 해서 편하게 게임 만들라고 지금 시스템 도입한거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