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2649651?iskin=lostark

10추 해당 글 작성자입니다.
물론 모르는 사람들이랑 하는 레이드가 언젠가 지칠 줄 알았지만 갑자기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네요. 한 5년동안 플레이 하며 점차 쌓인듯합니다.

쉬려고 했던 게임에서 조차 서로 혐오감을 내비치며 힐링이 아닌 언쟁이 오가니 더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위 글에서 저도 격양돼서 거친 표현을 쓰기도 했구요
카제로스 더퍼는 꼭 깨고 현생으로 돌아가고 싶었으나 더퍼를 더 진행했다간 여러가지로 더 힘들 듯 싶어 그냥 놓아주려 합니다.

이 글을 적는 이유는 게임을 하며 화나고 힘든 일도 많을 수 있지만 그걸 모두 표현하면 상처받는 사람도 무조건 생기기 마련입니다.
큰 문제가 아니라면 완곡한 표현을 사용해서 말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이만 물러납니다
다들 행복한 아크라시아 생활되세요.!

+해당 글에 피드백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