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접은 예전 중수 디붕이 깐부가

발비쿠시절에 꼭 발탄 반격 손잡이 잡기하면

중수치던거멈추고 손잡이로 걸어왔는데

사실 저기서 중수쳐도 안터지는데

터지면 앞에서 붕쯔뿡쯔 하고있는 자기가 범인으로 몰린다고

쫄랑쫄랑 피하는 시늉하면서 궁시렁거리던거 생각나네.

난 그래서 중수켜야 피면으로 버티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

애초에 씹 앞에서 쳐맞고 버텨도 이새끼는 안날라가는거였음

기만자였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