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9-16 18:35
조회: 667
추천: 0
해외 오래 살다보니까 매운맛도 나라마다 다른듯일본- 우리가 느끼는 매운맛이라는게 없음. 얘네 매운맛은 와사비 정도? 그냥 코가 시원해지는걸 매운맛이라 느낌. 너무 가늠이 안되서 매운맛 1도 없다고 느끼는 음식도 맵다고 난리 치는 애들 있음.
태국- 한번에 강력하기 오고 확 사라짐. 얘네 매운맛은 첨엔 존나 쎄게 오고 좀만 지나면 사라짐. 은근 중독성 있음. 중국- 얘네가 맵다 그런 음식은 그냥 얼얼한 느낌이였음. 맵운 느낌이 아니라 그냥 마비되는 느낌이랑 더 가까움. 매워서 마비가 아니라 진짜 병원에서 마취주사 놓은거 같이 혀의 감각이 둔해짐. 그리고 매운 음식엔 고추랑 기름이랑 ㅈ되게 많이 있어서 보기만 해도 내 혈관이 막힐거 같음. 그래서 잘 안먹게 됨. 미국, 호주, 영국- 워낙 다민족이 섞여 있어서 매운맛의 기준이 다름. 매운거 1도 못먹는 애들과 매운거 ㅈ되게 먹는 애둘이 공존함. 대중적인 음식들은 매운맛 1도 없음. 그래도 매운맛 잘먹는 순위를 나누면 미국>호주>영국 인듯 멕시코 - ㅈ됨. 한국인보다 매운거 잘먹음. 매워서 진짜 사람이 죽을수도 있구나라고 처음 느껴봄. 맵부심 부리다 진짜 골로 갈 수 있음.
EXP
34,871
(62%)
/ 36,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염] 게임 망해서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둔둔] 여름 신캐는 남데런 남리퍼 남블레
[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전국절제협회] 상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클라드시엘] 쟨 혼자 왜 저럼?




말보로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