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선생님은 여기 빨강색으로 칠한 것부터 문제인 거 같은데요.
이번 운명에 대해서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어난 상황에 대해서 그 사람을 일상생활도 가능한 수준이 아닌 사람으로 의문형으로 까는 말투.
자기한테 일어나지 않은 현상에 오버 떠는 거 같다고 까내리는데 사람들이 뭐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