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마음에 안들고 만만하다 싶으면 그냥 퍽 치고 가버림 ㅋㅋ
계단이나 복도에서도 사람 마주치던 말던 한가운데로 그냥 다니고(덩치도 좀 있어서 좀 좁음) 구내식당 문 앞에 서있는다고 그냥 퍽 치고 가고 그럼 다른 사업부 사람이었는데 어이없단식으로 뒤돌아 보는데 ㅇㅃㄴ 하고 그냥 지 갈길 감 ㅋㅋㅋ

우리 애들이 뭐 실수한적 있었는데 대뜸 찾아와서 반말 싸지르면서 시비걸고 감 보통 부서 윗 사람한테 전달해서 요청하거나 하다못해 존대라도 하면서 교류를 해야지 그냥 감정배출 통보 ㅋㅋ

나이도 30후반인가 40넘을건데 하는짓거리 보면 그냥 애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