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서 일할 거면 당연히 게임을 왜 하는지, 어떤 체험을 하게 되는지 이해도가 높아야 하는거 아님?
자사게임 다 훑어먹어보고 타사 게임까지 꿰고 있어도 모자랄 판인데

어떻게 게임사에 대한 유저평가가 겜안분이 될 수가 있지?
이게 말이 됨?
차 한번 안 몰아본 새끼가 기아 현대에서 중책 맡고 있는 거랑 뭐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