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으로 미리내는 못주는 패턴도 많아서 이래서 미리내 원거리달라했구나 싶은거 좀 느끼긴 함.
감금같은거도 정화로는 안풀리는게 좀 힘들었고
더퍼는 더 힘들면 더힘들겠지
근데 솔직히 바드의 장점을 모조리 칼질하는게 능사가 아니란말이지? 어느정도 폿 간 장점들을 균등하게 맞추자는 관점으로 보면 현시점 급한건 바드공깎과 발키리정상화 아닐까 싶음. 수연의 면역과 다른폿들 정화의 차이는 좀 나중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