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중에 직장인 부류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책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저딴식으로 회피만 하는게
어떻게 가능한가 싶다.

일반적인 회사와 게임회사는 다른 문화여서 그런가?

수치가 1~2%차이 나는 수정도 아니고
몇십%나 차이나는것도 죄송합니다로 끝내고

불편/불만사항등도 "예 저희가 모자랐습니다 죄송합니다"

개새끼들이 트럭이라곤 커피트럭만 박혀보고
지하철 광고해주니까 유저대가리가 꽃밭인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