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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22:33
조회: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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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그리드는 마지막 생명 유지 장치 같은 거임아크그리드는 이 게임을 버리면서 남겨둔 마지막 생명 유지 장치 같은 거임.
밸런스 패치 따위 할 능력도 의지도 없으니 장기컨텐츠라는 명목으로 캐릭터마다 실험할만 한 거, 가능성 있어보이는 거, 하고싶은 거 전부 다 아크그리드에 때려박아 둔 다음 유저들이 실험쥐처럼 맞추면 보고 너프때리고 반복할테고 불합리한 취급을 받는 서폿과 이번에 개박살이난 충단 얘기 털끝만치도 안하고 세부 지표도 하나도 안가져온거 보면 구조개선이나 대규모 밸런스 패치는 이제 꿈도 꿀 수 없게 됐고... 사실상 로스트아크의 밸런스는 아크그리드라는 이거 하나로 모든게 끝났음. 겨울을 목표로 이거 저거 하고있다는데 로스트아크 모바일이 10월이지? 그 전까지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말임 카제로스 마지막 컷신을 이제야 개선하겠다고? 그냥 모바일에 모든 걸 때려박고 있었다는 거임. 연출이고 뭐고 전부 모바일에 매달려 있다보니까 거기 다 박은거고 그러니까 장장 7년의 여정의 끝을 저따구로 만든거임. 그리고 이제서야 수정하겠다고 말이나 해주는거고... 아크그리드는 '희생'이다. 먼저 맞추고 실험해서 열심히 시간, 돈박은 사람들은 너프당하고 고통받고 돈만 빨리는 희생양이 될 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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