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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04:18
조회: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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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토리 별 생각없이 보기 시작한 때가 있는데아만이 날아다닐때부터임
이 게임 아만 절벽에서 끄집어 올려주면서 시작하고 쿠르잔 북부에서도 끌어올려주는 장면 있는데 어느순간 설명도 없이 슝슝 날아다님 캐릭터도 마찬가지 G키 상호작용에 외나무다리 존나 느리게 건너는거 있고 줄타고 등반하기도 있고 로프타고 내려가는 액션도 있는데 어느순간 불편하답시고 슝슝~ 엘가시아는 뭐하러 알비욘 타고 갔는지 카양겔에서도 슝슝~ 그 때부터 아 그냥 설정 그렇게 철저하게 안짜고 큰틀만 정해놓은 다음 뭐 심오한거 있는척하고 연출뽕으로 밀고 나가는 겜이구나 뇌를빼고 봐야하는구나! 하고 관심 껐음 ㄱㅈ ㅇㅂㄱㄹㅇㅅ가 막타를 쳤을뿐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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