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믹인데 피지컬도 섞여서인지 점점 깎아가는 재미가 좋았어

낙인공증과 아덴수급은 안끊기게 칼같이 돌리게 신경쓰면서도
케어기는 좀 부실하다 보니 ㄹㅇ 적재적소에 써야만 해서 패턴 보며 씌우고 내가 카운터 치며 깎는 재미가 좋았음

카카저 언령이 카운트 되는진 몰겠지만 그건 일부러 딜러들 치게 냅두고 난 딜탐 만드는 짤페 카운터만 치는데도 섬봉 먹음 ㅅ

카제로스 잡기 ㅈㄴ 재밌긴 해 4막도 재밌고
더퍼도 가고 싶어 목표 삼아 스펙업하는 중이긴 한데 스펙업보단 직업이 개선 없으면 4천점을 넘겨도 취직도 못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