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장때도 3대장 처음이라 그렇지 처음치곤 잘했다 했었고
전재학 디렉터 된 후에도 올해 초 라방이나 이럴때
드디어 전재학이 소통하기 시작했다고 근들갑 떨었었음

그동안 안좋은 일 있어서 유저들 많이 떠났지만
남은 사람들은 로아온때 QnA 망쳐도
발표내용은 좋았으니깐 하면서 흐린눈 한 사람들임

그리고 8월에 아르모체 성대모사나 카제레이스 근들갑 떠는거보고 아 전재학 원래 유쾌한사람이었네 기대 많이했고

이번 라방도 기대 많이했을거임
처음에 에버그레이스 얘기 꺼냈을 땐
정면돌파했다고 빨아주는 글들 올라왔었다
걍 유저들은 흐린눈하고 응원해주려고 했는데

쉽지않다고 걍 채팅 무시해버리고 (걔들이 병신이긴하지만 그것도 하나의 유저들의 목소리잖아) 스토리도 밸런스도 어 내가 잘못했음 그만하자 ㅇㅋ? 이런식이고
같이 만드는 게임이라면서 ㅅㅂㅋㅋㅋㅋ